사용 방법
- 음악을 재생한 뒤 박자에 맞춰 큰 버튼을 탭하세요. 마우스 클릭, 화면 터치, 스페이스바 모두 지원합니다.
- 4번 이상 탭하면 템포가 안정화되며, 계속 탭할수록 평균값이 더욱 정확해집니다.
- 실수로 2배 빠르거나 느리게 탭하셨나요?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 없이 ×2 또는 ÷2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.
팁: 멜로디 대신 킥 드럼이나 스네어 비트에 맞춰 탭해 보세요. 보통 10~20회 탭하면 ±1 BPM 이내로 정확하게 측정됩니다.
BPM이란 무엇인가요?
BPM은 ‘Beats Per Minute’의 약자로, 음악 1분 동안 연주되는 비트(박자)의 수를 뜻합니다. 보통 발라드는 약 70 BPM, 하우스 음악은 약 125 BPM, 드럼 앤 베이스는 약 174 BPM의 속도를 갖습니다.
비트는 음악을 들을 때 발을 구르게 되는 리듬의 맥박이며, 주로 킥이나 스네어 드럼으로 연주됩니다. 1분 동안 이 박자를 센 값이 BPM이며, 이 도구를 사용하면 몇 번의 탭만으로 손쉽게 템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.
얼마나 정확한가요?
브라우저에서 밀리초(ms) 이하 단위로 각 탭의 시점을 정밀하게 기록합니다. 지나치게 빠르거나 늦은 탭을 자동으로 제외하고 가장 빠른 값과 느린 값을 정돈하여 평균을 계산하므로, 한두 번 박자를 놓쳐도 결과가 왜곡되지 않습니다.
측정값 옆의 정확도 수치는 탭 간격의 흔들림 정도를 보여줍니다. ±1 BPM 미만이면 매우 안정적인 상태이며, ±5 BPM 이상이면 아직 측정값이 안정화되는 중임을 나타냅니다.